지방선거 참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퇴해야 할까 — 책임지는 쇄신인가, 당원 뜻 거스르는 흔들기인가?
6·3 지방선거 참패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다시 불거졌고, 29일 의원총회에서도 거취 문제가 거론됐습니다.
찬성(사퇴론):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도부가 분명히 져야 하며, 최고위원 동반 사퇴 등을 통해 당을 쇄신하고 새 출발을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대(유지론): 장 대표는 당원 투표로 선출된 만큼 일부 의원들의 요구만으로 끌어내릴 수 없고, 원 구성 국면에서 지도부 공백은 오히려 혼란을 키운다는 입장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요약
6·3 지방선거 참패 후 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패배 책임을 지고 지도부를 쇄신해야 한다는 요구와 당원이 직접 뽑은 대표를 소수 의원이 흔들어선 안 된다는 반론이 맞섭니다. 함께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