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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어디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야 하나 < 메타보이스의 민심작심 < 연재칼럼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이거 알아?

주부38L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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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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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거주하는 자치구에서 공사가 늦어져 남은 부지에 구민이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정책을 했었다. 반면 대구와 경북, 광주와 전라는 한 정당이 쭉 당선됐다. 정치에서의 텃밭은 과연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까?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주지 않는다**. 기성세대의 진보와 보수 대결 구도 속에서 광주와 전라, 대구와 경북은 특정 진영의 텃밭으로 인식되고 있다. 과연 텃밭은 잘 지켜지

아 진짜 우리 세대 피해자 아님?


출처: 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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