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보급이냐 비서실장이냐 ㅋㅋ 이번엔 직함 설명회가 메인 됐네
아니 이거 외교 일정 갔다 온 건데 왜 결과보다 직함 해명이 더 길어지냐 ㅋㅋ 장동혁이 미국에서 만난 인사를 두고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또 반박했는데, 처음엔 차관보라고 했다가 실제로는 공공외교 담당 쪽 비서실장·수석부차관보급 설명이 붙으면서 계속 말이 늘어나는 포인트가 핵심임.
솔직히 성과가 있으면 성과표를 내면 되잖아. 근데 지금은 사진 한 장보다 직함 번역본이 더 많이 공유되는 상황이라, 보는 입장에선 “이거 일정 브리핑이냐 직급 레벨업 패치노트냐” 싶음 ㅋㅋ 너네는 이런 논란 뜨면 실수 해명으로 보이냐, 애초에 과장으로 보이냐? 출처: 디지털타임스 - 장동혁 “분명 차관보”…‘방미 인사 직급 논란’ 다시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