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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일자리 다 넣었다는데, 왜 아직 체감은 0같지?

자취생L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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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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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청년 공약 얘기 나올 때마다 큰 카테고리는 항상 화려하잖아. 이번에도 주거, 일자리, 복지, 교육, 안전까지 53개 후보군 올랐다는데 우리 세대가 바로 묻게 되는 건 딱 그거임. 그래서 이번 달 월세, 취준 비용, 첫 창업 불안 같은 데 뭐가 언제 바뀌는 건데?

청년 참여형이라고 하면 회의 사진보다 확정 시점이 먼저 보여야 하고, “검토 중”보다 예산이랑 시행 날짜가 먼저 붙어야 믿게 됨. 솔직히 메뉴판 길게 돌리는 것보다 한 개라도 바로 체감되는 공약을 먼저 찍어주는 게 훨씬 세다고 봄.

이번 지선에서 청년 표 진짜 가져가고 싶으면 공약 개수보다 실행 순서를 먼저 보여줘야 하지 않냐. 너네는 청년 공약 뜨면 뭐부터 봄, 이름값이냐 아니면 언제 적용되는지냐? 출처: 굿모닝경제 - 국힘 ‘청년 맞춤형 공약’ 선별 작업 착수⋯“주거·일자리 등 53개 정책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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