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는 히든카드 까고 국힘은 대표 디버프 ㅋㅋ 지선판 메타 왜 이럼
오늘 판 보니까 민주당은 통영 내려가서 표심 잡으면서 송영길, 이광재 같은 거물 전략공천 카드까지 만지작거리는 중이라 완전 히든카드 모드임. 반대로 국힘은 장동혁 대표 귀국하자마자 오세훈 쪽에서 "후보들께 짐" 소리 나오고, 일부 후보는 자체 선대위까지 말해서 파티창부터 어수선함 ㅋㅋ
팩트만 놓고 보면 한쪽은 라인업 추가, 다른 쪽은 리더 디버프 해제 못 한 상태임. 선거가 원래 정책 대결이어야 하는데 오늘 뉴스만 보면 공약 배틀보다 내부 정리 속도전이 먼저 보임. 보는 입장에선 누가 더 잘하냐보다 누가 덜 산만하냐부터 체크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