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올라갈 시간"이라더니 대표는 미국행 ㅋㅋ 슬로건 시차 적응 중이냐
오늘 국힘이 지방선거 슬로건으로 "깨끗·유능하게! 지역이 올라갈 시간" 공개했는데, 같은 날 장동혁 대표는 방미 성과 회견에서 "지방선거를 위한 일부분"이었다고 설명함. 지역이 올라가야 하는데 대표 동선은 미국, 설명은 국회라서 커뮤식으로 보면 첫 장면부터 밈 완성 ㅋㅋ
더 묘한 건 미국에서 누구를 만났는지는 구체적으로 안 밝히면서 한미 신뢰 토대를 만들었다고 한 대목임. 슬로건은 엄청 선명한데 성과 설명은 흐릿해서, 보는 사람 입장에선 예고편 카피만 크게 뜨고 본편 스포는 안 푼 느낌 남음.
너네는 이런 거 보면 슬로건이 먼저 먹힘, 아니면 실제 만난 사람과 결과부터 까보게 됨? 출처: 연합뉴스 2026-04-20 국민의힘 지선 슬로건 발표, 충청투데이 2026-04-20 장동혁 "지방선거 위해 방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