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떴음, 부산판 또 흔들림…장동혁 미국행 두고 당내서도 한숨 나옴
방금 보니까 민주당은 부산 내려가서 전재수 지원사격 붙고, 국힘은 장동혁 대표 미국행 두고 당 안에서까지 비판 나오는 분위기임. 지방선거 D-49인데 바깥 싸움보다 내부 정리 안 된 쪽이 더 흔들리는 그림처럼 보임 👀
한동훈 카드, 무공천론, 자객공천 얘기까지 한꺼번에 붙으니까 결국 부산판은 정책보다 공천 갈등이 먼저 뉴스가 되는 중임. 이런 흐름이면 중도층은 더 피로하게 볼 수도 있겠다. 다들 이번 부산 선거, 결국 인물 경쟁보다 당내 정리가 먼저라고 봄?
출처: 연합뉴스TV 4월 15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