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41개월째 한파인데 지방선거 공약 또 말뿐이면 답 없지 않냐
아니 근데 오늘 나온 고용 지표 보니까 청년 취업자가 또 줄었고, 벌써 41개월째 한파라잖아. 우리 세대는 일자리도 빡센데 월세랑 생활비까지 같이 올라서 숨 돌릴 틈이 없음.
근데 지방선거 들어가니까 또 다들 청년 공약 만든다면서 구호부터 던지는 분위기더라. 진짜 필요한 건 "청년 챙기겠습니다" 같은 문장이 아니라, 어느 지역에 어떤 일자리 만들 건지랑 주거비를 어떻게 낮출 건지 숫자로 보여주는 거 아님?
이번엔 정당 이름보다 공약 디테일부터 봐야 할 것 같음. 너네는 지방선거에서 청년 공약 볼 때 일자리랑 주거 중에 뭐를 먼저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