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50일 남았는데 당대표 미국행, 우리한테 중요한 일정 맞음?
아니 근데 지방선거 50일 남은 시점에 당대표가 미국 일정 앞당겨서 출국했다는 뉴스 뜨니까 좀 묘하더라. 공식 설명은 미국 쪽 요청으로 일정이 늘어났고 현지 면담도 추가됐다는 건데, 그게 지금 우리 생활이랑 바로 연결되는 일정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물론 외교도 중요하지. 근데 선거 앞두고 필요한 건 멋있는 구호보다 결국 우리 동네에 어떤 공약 들고 오는지, 청년 일자리랑 주거 얘기는 누가 책임질 건지 이런 거 아님? 일정 자체보다 결과랑 공개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봄. 너네는 이번 미국행, 진짜 필요한 외교 일정 같음 아니면 정치 연출 느낌이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