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1년 후 우리가 배운 것 — 20대 유권자 시각
작년 이맘때 진짜 역사의 현장이었는데
헌재 선고 기다리면서 얼마나 긴장했는지 아직도 기억남
1년이 지나고 나서 제가 느낀 것:
✅ 헌법과 민주주의 제도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걸 확인
✅ 계엄 선포 같은 위헌 행위에 시민이 저항할 수 있다는 경험
✅ 20대도 투표하면 역사가 바뀐다는 실감
근데 한편으로는...
아직 진상규명이 완전히 되지 않은 부분들, 내란 관련 재판들 아직 진행 중
민주주의는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에서 지켜야 하는 거라는 걸 더 느낌
여러분은 파면 1년 어떻게 평가하세요?